작업대 위 링크모아 · 2026-11-03 확인
공예마루 작업대에 정리한 링크모아·주소모아 주소모음
재료 서랍마다 라벨을 붙여 두면 필요한 것을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주소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예마루는 매일 여는 공식 주소 671곳을 30개 분야 라벨로 나눠 네 선반에 올려 두었습니다.
공예마루 주소모음 안내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치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주소가 먼저 나오는 일이 흔합니다. 이 작업대에는 그 가운데 운영처가 분명한 공식 주소만 골라 올렸고, 2026-11-03에 하나씩 열어 본 결과를 함께 적었습니다. 정상 응답 621곳, 자동 확인을 막은 응답 제한 48곳, 국내망 재확인 2곳입니다.
네 선반에 나눠 올린 분야 라벨
라벨 옆 숫자는 그 분야에 올린 공식 주소 수입니다. 라벨을 누르면 분야별 링크모아 목록이 열립니다. 선반은 하려는 일에 따라 나눴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보고 즐기는 선반, 무언가를 만들 때는 만드는 선반, 알아볼 일이 있을 때는 배우고 찾는 선반, 일을 처리할 때는 일하고 쓰는 선반을 열면 됩니다.
맞는 라벨이 없습니다. 다른 낱말로 찾거나 링크모아 전체 분야를 펼쳐 보세요.
2026-11-03 주소 확인 장부
작업 일지를 쓰듯 확인 결과를 선반별로 적어 둡니다. 2026-11-03에 공식 주소 671곳을 같은 방식으로 열어 보았고, 정상 621곳, 응답 제한 48곳, 국내망 재확인 2곳으로 나뉘었습니다. 응답 제한과 재확인은 사이트가 사라졌다는 뜻이 아니라 보안 설정이나 해외 접속 차단 때문에 생기는 표시입니다.
보고 즐기는 선반
180곳 중 174곳 정상
분야 8 · 응답 제한 6 · 재확인 0
만드는 선반
158곳 중 140곳 정상
분야 7 · 응답 제한 18 · 재확인 0
배우고 찾는 선반
153곳 중 137곳 정상
분야 7 · 응답 제한 15 · 재확인 1
일하고 쓰는 선반
180곳 중 170곳 정상
분야 8 · 응답 제한 9 · 재확인 1
이번 확인에서 응답 제한이 가장 많이 나온 곳은 만드는 선반이었습니다. 쇼핑몰, 항공사, 이미지 사이트처럼 자동 접속을 엄격하게 막는 서비스가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등록한 주소가 모두 정상으로 열린 분야는 13개로, OTT, 스포츠중계, 음악, 게임, 매거진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국내망 재확인으로 남은 주소는 2곳뿐이며, 다음 확인 때도 열리지 않으면 선반에서 내립니다. 이 결과는 실제로 확인한 숫자를 옮긴 것이며, 순위나 평가가 아닙니다.
분야별 TOP5 랭킹 - 링크모아 대표 라벨
분야마다 먼저 열어 볼 다섯 곳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기준으로 고른 것이며, 따로 조사한 점유율이나 방문 수치가 아니어서 숫자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다섯 곳만으로 부족하다면 분야 이름을 눌러 전체 주소모아 목록으로 들어가세요. 분야마다 스무 곳에서 서른 곳 사이의 공식 주소가 같은 순서 원칙으로 이어지고, 해외 서비스와 특정 쓰임새에 맞춘 곳은 아래쪽에 있습니다.
주소모아 작업대에서 지키는 원칙
좋은 작업대는 연장이 늘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공예마루 주소모아가 주소를 고르고 고치는 기준도 그렇게 흔들리지 않게 정해 두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소개 페이지에 있습니다.
운영처가 분명한 공식 주소
업체나 단체가 직접 운영하고 고객센터와 약관을 갖춘 누리집만 주소모아 선반에 올립니다.
같은 날 같은 방식의 확인
모든 주소를 한날 같은 프로그램으로 열고, 결과를 숫자 그대로 적습니다.
돈과 무관한 순서
광고비와 제휴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순서는 대표성과 쓰임새로만 정합니다.
위험한 주소는 처음부터 제외
불법 송출과 무단 복제, 사설 도박, 성인 사이트, 코인 거래 권유는 다루지 않습니다.
옮겨 간 주소는 바로 교체
서비스 이름이 바뀌거나 합쳐지면 옛 주소를 지우고 새 공식 주소로 바꿔 답니다.
짧고 사실대로 쓴 라벨
업체 설명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만 한 줄로 적고, 자주 바뀌는 요금은 넣지 않습니다.
만드는 선반을 따로 둔 이유
네 선반 가운데 만드는 선반에는 글꼴과 이미지, 영상 편집, 전시와 패션처럼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 때 곁에 두는 주소를 모았습니다. 공예마루라는 이름은 예전에 순은점토 공예 교육을 하던 곳의 이름이라, 그 결을 살려 공예클래스 분야도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만드는 선반의 분야들은 서로 이어 씁니다. 라벨 글꼴을 고르면 사진이 필요하고, 사진을 찍으면 짧은 영상으로 이어지는 식입니다. 그래서 문구·취미, 디자인·폰트, 사진·일러스트, 영상 편집, 전시·미술, 패션·뷰티 페이지마다 위, 가운데, 아래에 함께 볼 분야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처음 쓰는 분을 위한 세 단계
공예마루 주소모아는 처음 오는 분도 몇 번만 누르면 필요한 주소에 닿도록 만들었습니다. 따로 가입하거나 설정할 것은 없고, 아래 세 단계만 기억하면 됩니다.
선반을 고릅니다
보고 즐길지, 무언가를 만들지, 배우고 찾을지, 일을 처리할지 정하고 해당 선반을 엽니다. 헤더의 분야 선반 버튼이나 위의 라벨 목록 어느 쪽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라벨 목록을 훑습니다
분야 페이지에는 대표 서비스부터 차례로 주소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라벨마다 확인 결과, 공식 도메인, 한 줄 설명이 적혀 있어 누르기 전에 고를 수 있습니다.
도메인을 맞춰 봅니다
새 탭이 열리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라벨에 적힌 도메인과 같은지 한 번 봅니다. 이 습관 하나로 이름만 흉내 낸 사이트 대부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공식 주소를 확인하는 손버릇 네 가지
공방에서 칼을 쓰기 전에 날을 확인하듯, 처음 여는 주소도 몇 가지만 살피면 안전합니다. 링크모아 라벨과 비교하면서 아래 네 가지를 습관으로 만들어 보세요.
끝자리를 읽습니다
공식 도메인 뒤에 숫자나 짧은 영문이 붙거나 끝자리가 바뀐 주소는 흉내 낸 주소일 가능성이 큽니다.
받은 링크는 다시 찾아 들어갑니다
택배, 은행, 쇼핑몰 이름으로 온 문자와 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말고 이 선반에서 공식 주소로 들어가 확인합니다.
설치 파일을 경계합니다
영상이나 웹툰을 보려는데 출처 모를 앱이나 플레이어를 깔라고 하면 바로 창을 닫습니다.
로그인 화면을 한 번 더 봅니다
평소와 다른 로그인 화면이 뜨면 주소창부터 확인하고, 이미 입력했다면 공식 누리집에서 비밀번호를 바꿉니다.
주소모아 용어 사전
공식 주소
서비스를 운영하는 쪽이 직접 등록하고 관리하는 누리집 주소입니다. 회사 정보와 고객센터가 함께 있습니다.
도메인
주소창에서 사이트를 가리키는 이름 부분입니다. 끝자리까지 같아야 같은 사이트입니다.
주소모음
여러 서비스의 주소를 분야별로 모아 둔 페이지를 이르는 말입니다. 공예마루는 공식 주소만 모읍니다.
리디렉션
옛 주소로 들어오면 새 주소로 자동으로 넘겨 주는 처리입니다. 회사가 주소를 옮길 때 씁니다.
HTTPS
주고받는 내용을 암호화하는 연결 방식입니다. 선반의 모든 주소는 HTTPS로 걸었습니다.
응답 코드
서버가 접속에 돌려주는 세 자리 숫자입니다. 200번대는 정상, 400번대는 제한이나 없는 페이지를 뜻합니다.
피싱
공식 사이트처럼 꾸며 계정이나 결제 정보를 빼내는 수법입니다. 화면이 같아도 도메인이 다릅니다.
응답 제한
서버가 자동 확인 프로그램만 막은 경우를 공예마루에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사람이 열면 대부분 열립니다.
nofollow
이 링크를 검색 순위 추천에 넣지 말라는 뜻의 링크 속성입니다. 업체 링크 모두에 붙였습니다.
북마크
브라우저에 자주 여는 주소를 적어 두는 저장 기능입니다. 폴더로 나눠 두면 찾기 쉽습니다.
라벨
공예마루에서 분야나 주소 하나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분야 라벨을 누르면 그 분야의 주소 라벨 목록이 열립니다.
확인일
모든 주소를 마지막으로 한꺼번에 열어 본 날짜입니다. 홈과 분야 페이지 머리에 적혀 있습니다.
상업 이용
글꼴이나 이미지를 판매용 상품과 홍보에 쓰는 일입니다. 라이선스에서 허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선반마다 담긴 이야기
보고 즐기는 선반
보고 즐기는 선반은 구독 서비스가 가장 많이 모인 곳입니다. 같은 작품이 여러 서비스에 흩어져 있고, 계약이 끝나면 다른 곳으로 옮겨 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선반의 링크모아에는 작품이 어디 있는지 찾아 주는 도구와 무료 채널을 함께 올려, 결제 전에 먼저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만드는 선반
만드는 선반은 결과물이 남는 작업을 위한 곳입니다. 글꼴 하나, 사진 한 장도 쓰는 조건이 제각각이라, 라벨 설명과 분야 안내에 라이선스와 상업 이용을 확인하라는 말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재료와 도구 브랜드는 공식 누리집만 올려 비슷한 이름의 판매처와 헷갈리지 않게 했습니다.
배우고 찾는 선반
배우고 찾는 선반은 하루에 가장 자주 열리는 선반입니다. 검색과 뉴스, 사전처럼 짧게 여러 번 들르는 주소와, 강의와 도서처럼 오래 머무는 주소가 섞여 있습니다. 출처가 중요한 분야가 많아 같은 내용을 두 곳 이상에서 확인하는 습관을 함께 권합니다.
일하고 쓰는 선반
일하고 쓰는 선반은 계정과 결제가 가장 많이 얽힌 곳입니다. 호스팅, 보안, 증권, 항공처럼 피싱 주소가 노리기 쉬운 분야가 모여 있어, 이 선반의 주소모아를 저장해 두는 것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단계 인증을 켜 두라는 안내도 분야마다 적었습니다.
선반마다 이렇게 쓰면 편합니다
보고 즐기는 선반 쓰는 법
쉬는 시간에 여는 선반입니다. 구독형 서비스가 많아 보고 싶은 작품이 어디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결제하면 낭비가 줄어듭니다. 무료 채널과 작품 찾기 도구도 함께 올려 두었으니 결제 전에 한 번 들러 보세요. 웹툰, OTT, 영화·드라마, 스포츠중계 라벨이 있습니다.
만드는 선반 쓰는 법
무언가를 만들 때 꺼내 쓰는 선반입니다. 글꼴과 이미지는 라이선스를, 클래스와 재료는 운영처를 먼저 확인하세요. 판매용 작품에 쓸 소재라면 출처와 조건을 따로 적어 두면 나중에 문의가 왔을 때 답하기 쉽습니다. 공예클래스, 문구·취미, 디자인·폰트, 사진·일러스트 라벨이 올라 있습니다.
링크모아로 북마크를 정리하는 법
즐겨찾기가 쌓이면 정작 필요한 주소를 찾느라 시간이 듭니다. 공예마루 링크모아를 쓰는 분들이 많이 쓰는 정리 방법을 세 가지로 추렸습니다.
매일 쓰는 것만 막대에
메일, 은행, 작업 도구처럼 매일 여는 서너 곳만 즐겨찾기 막대에 두고 나머지는 폴더에 넣습니다.
폴더는 선반처럼
즐기기, 만들기, 배우기, 일하기처럼 쓰임새로 폴더를 나누면 새 주소가 생겨도 자리가 금방 정해집니다.
가끔 쓰는 곳은 분야째
일 년에 몇 번 여는 예매처나 클래스 플랫폼은 개별 주소 대신 주소모아 분야 페이지를 저장해 두면 주소가 바뀌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공식 주소가 옮겨 가는 경우
어제까지 열리던 즐겨찾기가 오늘 열리지 않으면 사이트가 사라졌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아래 세 경우가 대부분이고, 공예마루 주소모아는 이런 변화가 생길 때 라벨을 바꿔 붙입니다.
합병과 이름 변경
두 서비스가 하나로 합쳐지면 한쪽 주소가 다른 쪽으로 넘어갑니다. 예매와 여행 분야에서 최근 이런 변화가 많았습니다.
나라별 주소 분리
해외 서비스는 접속한 나라에 따라 다른 주소로 보내기도 합니다. 선반에는 한국어 화면이 열리는 주소를 먼저 걸었습니다.
서비스 종료
운영을 마친 서비스는 공지만 남기고 첫 화면을 닫습니다. 이런 곳은 확인 때 선반에서 내립니다.
즐겨찾기가 열리지 않을 때는 먼저 이 주소모아에서 같은 서비스를 찾아 눌러 보세요. 라벨이 이미 새 주소로 바뀌어 있다면 즐겨찾기만 고치면 되고, 라벨도 열리지 않는다면 제보해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공예마루가 다루지 않는 주소
무엇을 올리지 않는지도 무엇을 올리는지만큼 중요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주소는 제보가 오거나 검색에서 많이 보여도 선반에 올리지 않습니다.
- 중계권 없이 경기를 내보내는 송출 사이트
- 웹툰, 영화, 웹소설을 무단으로 올린 복제 사이트
- 사설 도박, 성인 사이트, 코인 거래를 권하는 곳
- 운영처를 확인할 수 없는 쇼핑몰과 앱 설치 페이지
- 유료 글꼴이나 강의를 무단으로 나눠 주는 곳
이 기준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똑같이 적용합니다. 이용자가 아무리 많아도 운영처를 확인할 수 없으면 주소모아 선반에 올리지 않고, 이미 올린 주소라도 운영 방식이 바뀌어 기준에 맞지 않게 되면 내립니다.
공식 서비스를 흉내 낸 주소를 보셨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다른 이용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라벨을 고치고 기록하는 주기
라벨을 고치는 일은 두 가지입니다. 정해진 날 모든 주소를 같은 방식으로 여는 일괄 확인과, 제보나 공지가 들어왔을 때 해당 주소만 고치는 수시 수정입니다. 일괄 확인 날짜는 홈과 모든 분야 페이지 머리에 적혀 있어 마지막으로 언제 열어 봤는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수시 수정은 분야 설명을 함께 바꾸고 다음 일괄 확인 때 숫자에 반영합니다.
휴대폰에서는 헤더의 분야 선반 버튼으로 네 선반과 서른 개 분야를 펼치고, 홈 검색 칸으로 라벨을 걸러 보면 됩니다. 분야 페이지는 글과 링크 위주라 데이터를 많이 쓰지 않으며, 주소모아 라벨은 한 줄에 하나씩 쌓여 작은 화면에서도 읽기 편합니다.
새 분야는 공식 주소 스무 곳 이상을 확인할 수 있을 때만 엽니다. 너무 잘게 나눈 사이트모음이나 링크모음은 오히려 찾기 어렵기 때문에, 이용자가 줄어든 분야는 비슷한 분야와 합치는 쪽을 택합니다.
링크모아, 주소모아, 주소모음은 어떻게 다를까
세 낱말은 비슷하게 쓰이지만 조금씩 결이 다릅니다. 주소모음은 여러 서비스의 주소를 한곳에 모아 둔 페이지를 넓게 이르는 말이고, 주소모아와 링크모아는 그런 페이지를 부르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이트모음이나 링크모음이라는 말도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이름은 달라도 쓰는 사람이 바라는 것은 같습니다. 지금 열리는 공식 주소를 헷갈리지 않고 바로 찾는 것입니다.
공예마루는 이름보다 그 바람에 맞추려고 합니다. 운영처가 분명한 주소만 올리고, 확인한 날짜와 결과를 함께 적고, 옮겨 간 주소는 바로 바꿉니다. 그래서 이곳의 링크모아는 많이 모은 목록보다 믿고 누를 수 있는 목록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예마루 링크모아에는 어떤 주소가 올라가나요?
업체나 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누리집만 올립니다. 이름을 비슷하게 흉내 낸 주소, 광고 대행 페이지, 콘텐츠를 무단으로 옮긴 사이트는 아무리 검색 상단에 보여도 선반에 올리지 않습니다. 한 서비스에 여러 주소가 있으면 한국어 첫 화면이 바로 열리는 주소를 골랐고, 앱 위주 서비스는 앱 안내가 있는 공식 페이지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링크모아 라벨을 누르면 늘 그 서비스의 정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혹시 다른 곳으로 열리는 라벨을 발견하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주소모아 확인 표시는 어떻게 나뉘나요?
세 가지로 나눕니다. 정상은 일괄 확인 때 첫 화면이 그대로 열린 주소입니다. 응답 제한은 서버가 응답은 했지만 자동 확인 프로그램의 접속을 막은 주소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문제없이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은 해외에 있는 확인 서버에서 응답을 받지 못한 주소로,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국내 서비스에서 주로 생깁니다. 국내 인터넷에서 다시 열어 보고 계속 열리지 않으면 선반에서 내립니다. 세 표시 모두 주소 자체는 공식 도메인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일괄 확인은 언제 하나요?
모든 주소를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여는 일괄 확인을 정기적으로 하고, 그 날짜를 홈과 분야 페이지 머리에 적습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1-03입니다. 일괄 확인 사이에는 제보로 들어온 주소부터 열어 보고, 서비스가 합쳐지거나 이름을 바꿔 주소가 옮겨 갔으면 그날 고칩니다. 확인 결과는 실제로 나온 숫자를 그대로 적으며, 보기 좋게 다듬지 않습니다. 날짜가 오래돼 보이면 주소모아 문의로 알려 주셔도 좋습니다.
업체 링크는 왜 새 탭으로 열리나요?
여러 서비스를 비교하는 동안 공예마루의 라벨 목록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려는 이유입니다. 업체 이름을 누르면 공식 누리집이 새 탭으로 열리고, 다 본 뒤 그 탭을 닫으면 보던 분야 페이지로 돌아옵니다. 공예마루 안의 다른 분야로 가는 링크는 같은 창에서 열립니다. 업체 링크에는 검색 엔진에 추천 신호를 넘기지 않는 표시를 붙여 두었는데, 링크모아 순서를 광고처럼 쓰지 않겠다는 약속을 링크에서도 지키려는 것입니다.
링크모아 순서는 광고와 관련이 있나요?
관련이 없습니다. 각 분야 목록은 이용자가 많이 찾는 대표 서비스를 위쪽에, 쓰임새가 좁거나 해외 이용자에 맞춘 곳을 아래쪽에 두었습니다. 홈의 분야별 TOP5 랭킹도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기준으로 고른 것이며, 따로 조사한 점유율이나 방문 수치가 아닙니다. 광고비, 제휴 수수료, 추천 코드는 받지 않고 업체 링크에는 검색 엔진에 추천 신호를 넘기지 않는 표시를 붙였습니다.
찾는 서비스가 선반에 없을 때는요?
먼저 헤더의 분야 선반 버튼을 눌러 비슷한 분야를 열어 보세요. 서비스 이름이 바뀌었거나 다른 분야에 올라가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도 없다면 문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세요. 운영처가 분명한지, 실제 이용자가 있는지, 도박이나 불법 콘텐츠와 관계가 없는지 확인한 뒤 알맞은 분야에 올립니다. 비슷한 곳이 이미 많으면 대표성이 큰 곳을 남기는 쪽으로 정리합니다.
불법 중계나 무단 복제 사이트는요?
어떤 분야에도 올리지 않습니다. 중계권 없는 스포츠 송출, 무단으로 올린 웹툰과 영상, 사설 도박, 성인 사이트, 코인 거래를 권하는 곳은 제보가 와도 제외합니다. 이런 곳은 주소를 자주 바꿔 검색할 때마다 새 주소가 보이지만, 악성 앱 설치나 개인 정보 유출로 이어지는 일이 잦습니다. 공예마루의 스포츠중계와 OTT 선반에는 중계권과 배급권을 가진 공식 서비스만 있으니, 보고 싶은 경기와 작품은 그곳에서 찾아 주세요.
정부 기관 사이트는 왜 적나요?
공예마루는 생활과 작업에서 자주 여는 민간 서비스와 단체 누리집을 모으는 데 집중했습니다. 정부 기관 누리집은 주소가 거의 바뀌지 않고 포털 검색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어 따로 분야를 두지 않았습니다. 대신 분야 설명에 확인이 필요한 절차가 있으면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 권유를 받았을 때나 택배 문자를 받았을 때 어떻게 공식 경로로 확인하는지 같은 내용입니다.
주소모음 페이지를 저장해 두는 방법이 있나요?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공예마루를 연 뒤 공유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바로가기가 생깁니다. 자주 쓰는 분야가 정해져 있다면 그 분야 페이지를 홈 화면에 두는 편이 한 단계 빠릅니다. 컴퓨터라면 즐겨찾기 막대에 링크모아 전체 분야 페이지를 올려 두세요. 서비스 주소가 바뀌어도 선반에서 먼저 고치기 때문에, 개별 주소보다 공예마루 주소를 저장하는 편이 오래 씁니다.
휴대폰에서 분야 선반은 어떻게 여나요?
화면이 좁으면 헤더 오른쪽의 분야 선반 버튼이 보입니다. 누르면 네 선반과 서른 개 분야가 차례로 펼쳐지고, 바깥을 누르거나 다시 누르면 접힙니다. 홈 위쪽의 검색 칸에 낱말을 넣으면 아래의 라벨과 TOP5 목록이 그 낱말이 든 것만 남습니다. 분야 페이지의 주소 라벨은 한 줄에 하나씩 쌓이고, 이름 아래 도메인이 적혀 있어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보한 내용은 언제 반영되나요?
제보 메일은 받은 순서대로 열어 보고, 제보한 주소를 직접 열어 공식 운영처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대개 그날 안에 해당 분야 링크모아를 고치고 설명과 확인 날짜도 함께 바꿉니다. 회사 합병이나 서비스 종료처럼 사정이 복잡하면 공식 공지를 찾은 뒤에 반영합니다. 보내 주신 메일 주소는 답장에만 쓰고 보관 기간이 지나면 지웁니다.
공예마루는 무료인가요?
네.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모든 분야를 볼 수 있습니다. 공예마루는 링크를 정리해 두는 곳일 뿐 상품을 팔거나 결제를 받지 않으며, 업체 누리집에서 이루어지는 거래는 각 업체의 약관을 따릅니다. 앞으로 비용이 필요해져도 라벨 목록 안에는 광고를 섞지 않고, 따로 표시된 자리만 쓰겠다는 약속을 소개 페이지에 남겼습니다.
주소모음 제보와 문의
공예마루 링크모아는 쓰는 분들의 제보로 더 정확해집니다. 바뀐 주소나 열리지 않는 주소, 새로 올리면 좋을 공식 서비스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의 방법으로 알려 주세요. 주소를 고르는 기준과 확인 절차는 소개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고, 서른 개 분야를 한 장에 펼친 링크모아 전체 분야에서는 선반별 등록 수와 대표 서비스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3 · 공식 주소 671곳 확인



